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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계약 관리 솔루션 '모두싸인 캐비닛', 산업별 계약 AX 확산
2026. 10. 21. 오전 8:31

AI 요약
모두싸인은 21일 인공지능 계약 관리 솔루션 '모두싸인 캐비닛'이 정식 출시 이후 제조·유통, 외식·프랜차이즈, 교육, 공공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되며 계약 관리 인공지능 전환(AX)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캐비닛은 지류 및 전자계약서 등 분산된 계약 데이터를 통합 자산화하고 만료·갱신·리스크 관리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며, 신성통상은 특정 매장 원본 계약서 확인 시간을 1시간에서 30초로, 바텍이우홀딩스는 갱신 대상 계약 만료일 확인 시간을 30분에서 5분으로 단축했다고 소개되었습니다. 본푸드서비스는 5개 본부·37개 팀의 계약서를 업로드와 동시에 자동 분류 및 권한 부여하도록 구성해 문서 재배치 업무를 없앴고 박승철헤어스튜디오는 전자서명 연동으로 가맹계약 체결과 동시에 계약서가 자동 보관되도록 했으며 삼육대학교는 근로자 계약서 관리를 자동 보관·정보 추출 방식으로 전환하고 만료 자동 알림으로 갱신 누락을 방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