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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AI 음성 번역 회의 월 100건 돌파…딥엘 보이스 활용률 95%
2026. 10. 21. 오전 8:54
AI 요약
아모레퍼시픽이 딥엘의 음성 번역 솔루션 딥엘 보이스를 도입해 초기 월 20~30건에서 현재 월 100건 이상으로 회의 활용이 늘었고 도입한 라이선스의 활용률도 95%를 넘어섰습니다. 딥엘 보이스는 회의 중 언어를 자동으로 감지해 실시간 다국어 자막을 제공하고 브랜드명과 주요 비즈니스 용어의 일관된 번역을 위한 용어집 설정, Microsoft Teams 연동, SSO·중앙 집중식 관리·감사 로그 등 기업용 관리·보안 기능을 지원하며 아모레퍼시픽은 PoC 후 글로벌 협업의 언어 장벽을 줄이기 위해 이를 도입하고 AI 퍼스트 전략과 연계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딥엘 조사에서는 응답자 중 89.8%가 업무에 음성 AI 번역이 필요하다고 답했지만 실제 사용률은 35.8%에 그쳤고, 69.8%는 뉘앙스 전달 실패 경험, 64.0%는 의견 표현 곤란을 겪었으며 82.6%는 향후 사용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