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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 강국' 도전하는 대한민국...'얼라이언스'로 생태계 확장
2026. 10. 21. 오전 9:00

AI 요약
정부가 글로벌 피지컬AI 강국을 목표로 기업·대학·연구기관을 연결하는 피지컬AI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며 해외 기술 의존도를 낮추려 하고 있습니다. 얼라이언스는 지난해 1기 출범 당시 120개 참여기업에서 올해 2기 출범(올 6월 19일) 당시 218개, 현재 437개 기업과 14개 협·단체로 확대됐고 2기에는 민간 주도·수요 중심으로 K-피지컬AI 풀스택, 버티컬 산업 브릿지, 기반 거버넌스 등 3개 분과가 운영됩니다. 정부는 자금지원과 기업 간 연결로 한국형 피지컬AI 모델 구축과 해외 GPU·소프트웨어 의존도 완화를 추진하며, 지난 13일 코엑스 얼라이언스 데이에서는 크래프톤·엔비디아·인텔 등 기업들이 데이터와 컴퓨팅 자원 확보, 시뮬레이션과 실증 기회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