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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루시네이션, 맥락 없을 때 생겨… AI 시대엔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돼라"… 서동진 넥스트증권 팀장
2026. 10. 21. 오전 8:00
AI 요약
20일 열린 씽킹AI 서밋 서울 2026에서 서광덕 씽킹AI 한국지사장은 AI를 빠르게 개발·도입하는 것과 실제 비즈니스 성과 창출은 별개라며 맥킨지 2026 조사(EBIT에 기여한 기업 37%), MIT NANDA 2025(생성형 AI 파일럿의 95%는 측정 가능한 손익 효과 없음), 가트너의 2027년 말까지 40% 이상 프로젝트 중단 전망 등을 언급하고 데이터 정의·품질·접근 권한·예외 처리·기존 시스템 연동 등 운영에 필요한 요소가 수면 아래 90%라고 지적했습니다. 씽킹AI는 에이전트가 감지·분석·실행·검증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그로스 엔진을 제시했고, 넥스트증권의 서동진 AI 데이터플랫폼팀 팀장은 데이터 엔지니어 1명으로 플랫폼을 시작하면서 AI가 생성한 코드의 한계를 경험한 뒤 하네스 엔지니어링과 에이전틱 엔지니어링, 마스터 레포지토리로 규칙·검증 기준과 조직의 맥락을 축적하는 방식으로 개발 방식을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