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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AI 기반 축산물 등급·이력관리 혁신 성과 공유
2026. 10. 21. 오전 9:13

AI 요약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은 지난 16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2026 한국정책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먹거리 신뢰 2.0: 인공지능(AI)으로 바꾼 품질·안전 행정, 국민 체감은 어디까지 왔나’를 주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축산물 등급판정과 이력관리 체계 혁신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축평원은 AI 기반 축산물 등급판정의 공정성 관리와 이력 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형 이력관리 체계(TRUST) 구축 사례를 소개했고, 목원대학교 신열 교수가 좌장인 전문가 토론에서는 성과 측정·모니터링, AI 이해도 제고, 역할 전환과 갈등관리, 소비자 수용성 확보 등 개선 과제가 논의되었습니다. 축평원은 학계·산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AI 기반 축산행정의 신뢰성과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정책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