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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인젝션부터 섀도우 AI까지 방어”… 포티넷, 차세대 AI 보안 아키텍처 제시

산업일보
2026. 10. 21. 오전 9:30
“프롬프트 인젝션부터 섀도우 AI까지 방어”… 포티넷, 차세대 AI 보안 아키텍처 제시

AI 요약

포티넷은 20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2026 SASE 서밋 코리아’에서 김재호 부장이 포티SASE를 활용해 회사가 승인하지 않은 AI 애플리케이션(시연에서 딥시크)을 차단하고 허용된 애플리케이션(제미나이)만 허용하는 방식, 프롬프트와 접속 기록 확인, DLP 정책으로 민감정보가 포함된 프롬프트 차단, 테넌트 제어로 회사 계정만 허용하는 시연과 사내 데이터센터 LLM에 포티SASE와 포티 AI 게이트를 연동해 프롬프트를 검사·마스킹하고 프롬프트 인젝션과 유해 요청을 차단하는 시연을 각각 선보였습니다. 이창운 상무는 포티SASE 소버린을 통해 고객이 통제하는 인프라에 포티게이트를 배치하고 지역별 로그를 관리해 데이터 처리·검사·저장 위치를 통제할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현장에서는 AI 보안 요구가 단순 접속 차단에서 위험 관리와 정책 수립으로 확대돼 기업이 내부에서 어떤 AI 도구를 사용하는지 파악·기록해야 한다는 의견(마이크 스트라우베, 로버트 쇼트)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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