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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 나이키 신발 불량 탐지율 99.7%…AI 제조 자동화 속도

매일일보
2026. 10. 21. 오전 9:57
제논, 나이키 신발 불량 탐지율 99.7%…AI 제조 자동화 속도

AI 요약

제논은 인도네시아 신발 제조 현장에서 개발한 나이키 신발 밑창(아웃솔) AI 비전 검사 기술이 양산 검증을 통과했으며 두 가지 제품 스타일에서 각각 99.7%와 99.2%의 불량 탐지율을 기록해 나이키 풋웨어의 최종 검증을 통과했습니다. 제논은 연내 양산 모델 개발에 착수해 2027년부터 생산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며 신발 상판의 봉제·접착 불량을 식별하는 초고해상도 카메라 기반 검사 과제와 중창·완제품 검사 확대, 아웃솔 프레스 공정의 협동로봇·비전 결합 자동화 과제 등 후속 제조 자동화 사업을 개발 중이고 실제 적용과 운영 성과는 후속 검증이 필요합니다. 제논은 올해 설립한 제논 인도네시아 법인의 첫해 흑자 달성을 목표로 현장 적용과 사업 발굴을 추진하는 한편 IKM 그룹의 선박 문서를 분석해 작업계획 보고서를 자동 작성하는 AI 솔루션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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