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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D2SF, 온디바이스 AI 스타트업 '트레이스위브' 투자
2026. 10. 21. 오전 9:57

AI 요약
네이버의 스타트업 투자 조직 D2SF가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트레이스위브에 투자했습니다. 트레이스위브는 처리 정보량이 늘어나도 메모리 사용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새로운 AI 아키텍처 페이즈-타이탄을 개발하고 있으며, 미래에셋캐피탈이 주도한 시드 라운드에서 약 30억원을 유치해 약 3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고 스마트폰 CPU로 여러 단계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시연과 글로벌 완성차 그룹의 자율주행 계열사와의 유료 PoC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레이스위브는 지난해 10월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교(ETH 취리히), 구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출신 연구자들이 공동 창업했으며 D2SF @강남에 입주해 이번 투자금을 인재 확보와 사업 확장에 사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