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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에서 인공지능으로, 신라 기와 연구의 새로운 지평 모색
2026. 10. 21. 오전 10:02

AI 요약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소장 임승경)는 한국고고학회(회장 최종택)와 함께 10월 22일(목) 경주 더케이호텔 거문고A홀에서 「AX시대의 신라 기와 연구,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를 주제로 공동 학술 연수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기와의 방대한 출토량과 전통 기록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3차원 정밀 스캔 등 디지털 취득부터 데이터베이스 관리, 인공지능 분석 및 재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조강연 1개와 5개 주제발표, 전문가 종합토론으로 구성됩니다. 오전 기조강연은 강동석(성균관대학교)이 맡고 이종욱(한국전통문화대학교), 최종원(중앙대학교), 서현주(캐럿펀트), 이은진(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김영현(국립문화유산연구원) 등이 발표하며 충북대학교 김범철 교수를 좌장으로 최태선, 윤용희, 최영희, 이성준, 안재홍 등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예정되어 있고 누구나 당일 현장 등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는 054-622-1770로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