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교육부·과기정통부, AI 인재양성 전담팀(TF) 출범… 부처 협력 본격화
2026. 4. 24. 오후 4:19
AI 요약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AI 인재양성 협력 전담팀(TF) 첫 회의를 열어 협력과제 현황을 점검하며 TF를 공식 출범시켰고, TF는 지난달 19일 열린 교육부-과기정통부 인재정책 온담회의의 후속 조치로 각 부처 차관이 공동 팀장을 맡아 AI 인재양성의 실질적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회의에서는 교육부 AI 거점대학(거점국립대)과 과기정통부 AI 단과대학(4대 과기원)·AI 중심대학 연계, 초·중등 AI 실습교육 플랫폼 구축, AI 시대 교사 양성 및 연수체계 혁신, 교육분야 생성형 AI 활용 가이드라인 마련 등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의 협력과제가 논의되었습니다. 교육부는 3개 거점국립대를 대상으로 브랜드 단과대학·AI 거점대학을 패키지로 집중 지원해 5년간 매년 1000억 원 규모 지원, 전문대학 분야의 에이아이디(AID, 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약 240억 원(2026학년도)과 재직자 교육 확대(2025년 30개교·1만 1683명 참여, 2026년 운영 기관 38개교 내외로 확대)를 추진하고 과기정통부는 KAIST·GIST·DGIST·UNIST 등 4대 과기원을 중심으로 AI 중심대학·대학��� 지원 확대 및 민관 합동 투자 재원(현재 1.2조 원을 올해 6월까지 약 2조 원 수준으로 확대 예정)을 투입해 지역 특화산업의 AI 전환과 인재 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