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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휴머노이드·AI 학습 기술 확대...범용 로봇 개발 위한 아이작 플랫폼 고도화

인공지능신문
2026. 10. 22. 오전 9:24
엔비디아, 휴머노이드·AI 학습 기술 확대...범용 로봇 개발 위한 아이작 플랫폼 고도화

AI 요약

엔비디아는 2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GTC 베를린 2026에서 오픈 로보틱스 개발 플랫폼 엔비디아 아이작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하고 휴머노이드 레퍼런스 플랫폼, 로봇 학습 프레임워크, 오픈소스 런타임, 시뮬레이션 데이터 및 안전 기술 등 하드웨어와 AI 모델, 학습 데이터, 안전 기술을 연결하는 기술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애자일 로봇은 아이작 GR00T와 젯슨 토르 기반 휴머노이드 레퍼런스 플랫폼 애자일 원 SN(높이 1.4m, 무게 40kg, 31 자유도, 양팔 각각 최대 3kg 하중)을 공개했으며 젯슨 토르는 FP4 기준 2070테라플롭스(TFLOPS)와 128GB 통합 메모리를 제공하고 애자일 원 SN은 2027년 초 출시 예정이며 엔비디아 할로스와의 통합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엔비디아 아이작 랩 3.0과 아이작 OS, 심레디 센트럴 라이브러리(로봇·공장 자산 2000개 이상), 휴먼 1M 데이터셋, DGX 스테이션용 레퍼런스 워크플로 등을 공개하고 IGX 토르 기반 할로스를 강화했으며 ABB, 쿠카, 뉴라 로보틱스, 토요타 머티리얼 핸들링 유럽, 소프트서브 등 기업들이 플랫폼을 활용해 시뮬레이션·학습·배포에 적용함으로써 통합 개발 환경이 산업용 피지컬 AI 확산의 핵심 기반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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