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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팔란티어 AI 도입…‘제조 생산성 30% 향상 목표’
2026. 10. 22. 오전 9:43

AI 요약
포스코퓨처엠은 21일 팔란티어의 데이터 운영·분석 플랫폼 파운드리(Foundry)와 인공지능 플랫폼 AIP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33일 밝혔습니다. 두 플랫폼을 영업·마케팅 업무부터 우선 도입해 고객 대응력 60% 이상 향상, 제조 생산성 30% 개선, 제품 개발 기간 50% 단축을 중장기 목표로 설정하고 성과를 검증한 뒤 제조 현장 등 전사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7월 제시한 BoT 비전과 8월 시작한 전사적 프로세스 혁신 기반 AI 전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AI 활용도를 확대해 AI 페스티벌 우수 사례를 현장 테스트 후 2027년 상반기까지 순차 적용하며 별도 교육을 수료한 임직원 87명이 관련 개선 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