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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 엔비디아와 데스크사이드부터 데이터센터까지 AI 인프라 확대
2026. 10. 22. 오전 10:18

AI 요약
델 테크놀로지스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기업용 에이전틱 AI의 개발·운영을 지원하는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모델·소프트웨어 생태계부터 데스크사이드 시스템·데이터센터 컴퓨팅 플랫폼까지 확대해 기업이 자체 관리 인프라에서 AI를 실험 단계에서 실제 운영 단계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발표했으며, '엔비디아 기반 델 AI 팩토리' 도입 기업은 6,500곳 이상으로 지난 분기 5,000곳에서 증가했습니다. 델은 리플렉션의 빔(Beam) 오픈 웨이트 모델 검증과 함께 다이나트레이스, 미스트랄, 포그스피어, 수세 리눅스 등 생태계 파트너를 추가하고 레드햇 AI 팩토리와 엔비디아 오픈셸을 결합한 다계층 보안 구성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데스크사이드용 'Dell Pro Precision with GB10'은 64GB 통합 메모리로 주요 오픈 웨이트 모델을 로컬 실행할 수 있으며 10월 23일부터 판매될 예정이고, 윈도 버전 'GB300'은 최대 748GB 코히어런트 메모리와 FP4 기준 20 PFLOPS를 제공하며, 모듈형 DSX POD는 2027년 초 출시, Dell PowerEdge M9882·XE9810은 2027년 1분기, R8822는 10월 중 출시 예정이고 다이나트레이스·포그스피어는 2026년 4분기, 수세 리눅스는 2027년 1분기 초부터 이용 가능하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