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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팔란티어 AI 플랫폼 도입…배터리 소재 사업 혁신
2026. 10. 22. 오전 10:13

AI 요약
포스코퓨처엠이 21일 미국 팔란티어와 계약을 맺고 데이터 운영·분석 플랫폼 파운드리와 생성형 AI 기반 업무 자동화 솔루션 AIP를 도입해 배터리 소재 사업 전반에 혁신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영업·마케팅 부문에 플랫폼을 적용해 고객 대응과 협업을 고도화하고 서비스 수준을 높인 뒤 AI 혁신 성과를 검증해 제조 부문과 전사 업무로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며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분석해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포스코퓨처엠은 AI 기반 제조혁신을 통해 고객 대응력을 60% 이상 높이고 제조 생산성을 30% 향상시키며 제품 개발 기간을 절반으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산업 생태계의 표준을 선도할 플랫폼을 구축해 기업 간 협업과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한다는 구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