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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40명이 1년 만에 4천억 벌었다 [AI 딥다이브]
2026. 4. 23. 오후 9:03
AI 요약
린 AI로 불리는 소수 정예 스타트업들이 인공지능을 조직의 핵심으로 삼아 직원 수와 고정비를 낮추고 높은 이익률과 빠른 성장을 보이며 '린 AI 리더보드' 기준에 오른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미드저니는 데이비드 홀츠가 2022년 7월 설립해 약 40명의 인력으로 2025년 기준 연간 반복 매출 3억달러(약 3900억원)를 기록했고, 디스코드 기반 구독 모델로 외부 투자 없이 2000만명이 넘는 유료 가입자를 확보했습니다. 헤이젠은 2023년 연매출 약 100만달러에서 2025년 1억달러(약 1300억원)로 성장해 2024년 6월 6000만달러 투자를 받았고, 피카·오퍼스클립·포토룸 등도 소수 인력으로 빠르게 매출과 이용자를 늘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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