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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KHIDI–Unitaid 공동포럼서 의료 AI 글로벌 적용 논의
2026. 10. 23. 오후 4:20

AI 요약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고상백)은 국제의약품구매기구 유니테이드와 함께 10월 22일 서울 마곡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KHIDI–Unitaid 공동포럼을 개최하고 인공지능 기반 보건의료 혁신기술의 글로벌 현장 적용과 의료접근성·형평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포럼에서는 서준범 교수, 자넷 기나드 전략본부장, 박기범 교수 등이 의료데이터 구축·공공 AI 인프라 확충, 접근성 로드맵 수립, 현지 주도권과 형평성 확보, 현장 검증의 필요성을 제시했고 가브리엘 루이셀리 박사와 국내 기업들은 서아프리카 5개국 연구 및 필리핀·몽골 등 현장 적용 사례(이동형 엑스레이·온디바이스 자궁경부암 검진 등)를 소개했습니다. 고상백 원장은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의료현장의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고 유니테이드와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