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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개발한 ‘업무용 AI 앱’, 공유·확산… ‘지식재산처 AI 앱스토어’ 개통​

IPDaily
2026. 10. 23. 오후 4:17
직원이 개발한 ‘업무용 AI 앱’, 공유·확산… ‘지식재산처 AI 앱스토어’ 개통​

AI 요약

지식재산처 특허심사총괄과 손준혁씨는 바이브 코딩으로 AI 기반 심사지원 도구인 특허심사도우미(K-SUITE) 앱을 직접 개발·공개했으며, 이 앱은 발명 내용 요약, 선행기술 검색식 생성, 검색결과 분석 등 특허심사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통합 제공해 심사관이 관련성이 높은 자료를 효율적으로 찾고 심사 품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식재산처는 직원들이 직접 개발한 AI 앱을 조직 전체가 공유·활용할 수 있는 내부망 기반의 지식재산처 AI 앱스토어를 개통했으며, 여기에는 특허심사도우미(K-SUITE)를 비롯해 외부망 심사문서 조회기, AI 부심사관과 함께하는 심사이력 자동판독 통합 뷰어, LLM SideChat, 문서 업무 도구, Gov.AX Insight 등 다양한 업무용 AI 앱이 올라와 있습니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AI 앱스토어를 중심으로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업무혁신으로 이어지고 우수한 AI 활용사례가 조직 전체로 확산되는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어 지식재산 행정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으며, 지식재산처는 현장 직원이 문제를 발굴하고 바��브 코딩으로 앱을 제작·활용하는 Bottom-up 방식으로 외부 개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요구사항을 신속히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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