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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설계한 바이러스의 첫 인체 투여
2026. 10. 23. 오후 5:17

AI 요약
미 샌프란시스코의 AI 기업 래디컬 누메릭스는 22일(현지 시각) 자체 AI 모델 옴니-1로 설계한 박테리오파지 칵테일을 인도적 치료 절차에 따라 환자에게 투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를 따르면 이는 AI 설계 파지의 첫 인체 투여이며, 회사는 투여 결과와 감염증 종류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래디컬 누메릭스는 AI로 파지 설계 자체는 며칠 수준으로 단축될 수 있으나 실제 투여까지는 효능 검증·생산·안전성 검사 등에 따라 시간이 달라지며, 임상이 성공하면 항생제 내성균(슈퍼버그) 대응과 개인 맞춤형 파지 설계 공정 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