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韓 메모리 기술수준, 中과 동률…AI 반도체는 뒤집혀
2026. 10. 23. 오후 1:45
AI 요약
김남국 의원은 과기정통부와 KISTEP 자료 분석 결과 한국의 일부 반도체 기술이 중국에게 따라잡히거나 역전될 위험에 놓였다고 국정감사에서 밝혔습니다. KISTEP 평가에서 고집적·저항기반 메모리 기술 수준은 미국(100%) 대비 한국과 중국이 각각 95%로 동일하고 기술격차는 한국 0.6년·중국 0.5년으로 차이가 0.1년에 불과했으며, 고성능·저전력 AI 반도체는 중국 91%·한국 85%로 중국이 앞서고 기술격차는 중국 0.9년·한국 1.5년으로 집계됐습니다. 과기정통부 자료에 따르면 '극미세 적층형 반도체 기술개발'(1조638억원)과 '차세대 화합물반도체 원천기술개발'(900억원) 등 핵심 대형 사업 착수 시점이 모두 2027년에 집중돼 있어 김 의원은 골든타임을 놓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