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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핵심 기술 방산, 개발만큼 보안도 중요”... ‘2026 AI 기반 방산기술보호 컨퍼런스’ 개최
2026. 10. 23. 오후 2:53

AI 요약
방산기술보호·보안협의회(방보협)는 23일 서울 국방컨벤션에서 2026 AI 기반 방산기술보호 컨퍼런스를 개최했으며 행사에서는 문서중앙화, AI 무기체계 보안성, 드론·대드론, 국가 망보안 체계(N2SF), 방산기술유출 수사 사례, 하드웨어 템퍼, 방산 하드·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등 세션이 마련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 D&A, 기아 등 방산 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국내 사이버보안 기업 이노테나, 데이터소프트나우, 에브리존, 엘세븐시큐리티, 한국보안인증, 라온시큐어, 한싹 등 7곳이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자사 보안 제품과 방산업계 보안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황인봉 방보협 회장은 개회사에서 AI를 활용한 해킹 등 공격 고도화를 지적하며 기술 보호의 중요성, AI를 활용한 선제적 보안 체계 구축, 대기업과 협력회사의 협력 체계 고도화 등 세 가지 제언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