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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에 발목 잡힌 원전 정책, AI 시대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2026. 10. 23. 오후 5:37

AI 요약
10월 22일 한국수력원자력노동조합과 원자력정책연대 등 여러 시민단체가 청와대와 국회를 오가며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 지연과 잦은 정책 혼선에 대한 책임을 물으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경질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첨단 산업의 전력난 해소를 위해 한빛 7·8호기를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드시 포함시키고, 태양광·풍력만으로는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정부에 기존 원전 사업의 투명한 이행 일정 공개와 과학적 근거에 따른 원전 생태계 복원을 요구하며 정치적·이념적 논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