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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AI 화재감지 모델 논의
2026. 10. 23. 오후 9:18
AI 요약
충남도의회 '충남 화재예방을 위한 AI 시스템 활용 방안 연구모임'(대표 정근수)은 23일 천안동남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AI 기반 화재예방 기술과 시설별 적용 모델을 논의했습니다. 김창국 ㈔한국AI재난예방기술협회 자문위원은 AI 영상분석 카메라(ME100 등)가 발화 전 오프가스와 불꽃을 30초 이내에 감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전기차 충전구역·건설·산업현장·기전실 등 3대 취약 분야에 센서와 원격 제어 소화장치를 연계한 예방·초기대응 모델을 검토했습니다. 연구모임은 12월까지 현장 방문과 전문가 세미나·관계기관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해 '충남형 AI 스마트 화재예방시스템 시범사업'을 제안하고 관련 조례 제·개정 등 의정활동으로 연계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