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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협치포럼, AI 시대 교육의 중심에 ‘사고력·분별력’
2026. 10. 23. 오후 9:01

AI 요약
지난 22일 용인특례시가 시청 컨벤션홀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협치포럼’을 열어 인공지능 시대 교육환경 변화와 용인특례시의 미래 교육을 논의했습니다. 시민과 전문가들은 기술 활용 능력과 함께 스스로 생각하고 정보를 판단하는 힘, 문해력·창의력·호기심·사회성 등 인간 고유 역량을 균형 있게 길러야 한다고 제시했으며 이상일 시장은 기술에 종속되지 않도록 관찰력·상상력·깊은 사고력을 강조했습니다. 시는 2027년 봄 반도체고등학교 개교와 AI융합예술고등학교 설립 추진 등 지역 첨단산업과 연계한 교육 기반 확충을 계획했으며, 첨단산업 기반을 학생들의 배움과 연결하는 과제가 제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