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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해 전력망 확충 부담 줄인다…전기안전공사, 기술 개발 착수
2026. 10. 23. 오후 9:23

AI 요약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기존 전력설비의 활용도를 높이고 신규 설비 건설을 줄이는 기술 연구를 위해 국립공주대학교와 지난 22일 제주 파르나스 호텔에서 ‘AI 활용 에너지 안전 기술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저장장치(ESS)와 AI를 이용해 전력망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송전선로와 변전소 등의 추가 건설을 줄이는 비송전대안(NWA) 기술을 공동 연구·개발·실증하며, 재생에너지 발전량과 전력 수요 예측, ESS 충·방전 시점과 출력량 최적화 등 AI 특화 기술 개발과 산학연 연계 교육·학술 교류 및 연구인력 교류 등을 포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