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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배경훈 “독파모로 역량 축적…프론티어 AI 도전할 수준 갖췄다”
2026. 10. 23. 오후 6:44
AI 요약
2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기정통부 국정감사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사업의 역량을 바탕으로 프론티어 AI 개발에 도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원이 있다고 해서 미토스급 프론티어 모델이 자동으로 만들어지지 않으며 코드 역량과 추론 역량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면서 대한민국이 미국·중국 다음으로 프론티어 AI 개발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국가라고 판단하고, 독파모(파라미터 3000억~1조 개)를 기반으로 확장된 프론티어 AI(파라미터 2조~10조 개)에 도전할 수 있으나 현재 자원·인력·데이터가 부족해 추가 사업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또한 독파모는 공공·산업의 AI 전환 차원에서 계속 추진해야 하고 프론티어 AI 확보 목적이 보안 대응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며 해당 사업은 지난 7월 재정전략회의와 과기정통부 업무보고에서 설명했으나 대통령 지시 사항은 아니고 대통령의 반응은 직접 듣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