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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광동제약 AI센터, 산기협 '기업부설연구소'로 인정
2026. 10. 26. 오전 9:20
![[바이오스냅] 광동제약 AI센터, 산기협 '기업부설연구소'로 인정](https://img7.yna.co.kr/etc/inner/KR/2026/10/26/AKR20261026019800017_02_i_P4.jpg)
AI 요약
광동제약의 사내 AI 전담 조직인 AI센터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산기협)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로 인정받아 AI 과제를 전사적 R&D 체계로 통합 관리할 예정입니다. 대웅제약은 아주대학교병원에 AI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7개 병동 342병상에 공급했으며 적용 병동을 순차적으로 늘려 최대 1천100병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삼양바이오팜은 크로스포인트테라퓨틱스와 유전자치료제 개발 MOU를 체결해 2년간 기술적 타당성 검증과 개념증명(PoC)을 추진하기로 했고, 루닛은 서밋 테라퓨틱스와 이보네시맙 개발을 위한 AI 바이오마커 연구 협력에 나섰으며 에이비엘바이오는 ESMO에서 ABL111과 ABL503의 임상 데이터를 발표했고 알테오젠은 ALT-B4가 ADC 흡수를 촉진하는 제형 변경 연구 결과를 공개했으며 HLB생활건강은 스킨케어 브랜드 테트라포스를 이마트 와우샵 은평점과 월계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