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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런테크놀로지, 강릉 ITS 세계총회서 라이다 AI·통신망 연동 기술 선봬

정보통신신문
2026. 10. 26. 오전 9:03
뷰런테크놀로지, 강릉 ITS 세계총회서 라이다 AI·통신망 연동 기술 선봬

AI 요약

뷰런테크놀로지는 라이다 인공지능(AI)와 초고속 통신망을 연계한 지능형 교통 인프라 기술로 스마트시티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회사는 19일부터 23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열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 참가해 통신망 연동형 공간 지능 기술을 발표하고, 총 3차례의 공식 발표에서 김재광 대표와 이유건 총괄이 실시간 라이다 기반 공간 지능, 통신 기지국과 관제센터 간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 모델, V2X 기반 협력 인지 기술 등 적용 방안을 소개했으며 전시 부스에서 관제망 연동 솔루션 룩아웃을 선보였습니다. 뷰런테크놀로지는 서울 강남구 구룡지하차도 실증을 완료했고 조달청 혁신제품 등록을 마쳤으며 싱가포르 PIER71 스마트 포트 챌린지 2026 최종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공공 통신망 현대화와 연계한 지자체 지능형 도로망 사업의 공동 수주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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