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천시, AI·바이오·청정에너지 중심 산업 재편…경제성장률 5% 목표
2026. 10. 26. 오전 10:58

AI 요약
인천시는 박찬대 시장이 26일 시청에서 발표한 인천 미래산업 리파워링 비전으로 바이오·인공지능(AI)·청정에너지를 중심으로 산업구조를 재편해 민선9기 경제성장률 5% 목표와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2028년을 전환점으로 영흥도 AI·에너지파크 조성(특수목적법인 설립 2028년), 공공 주도 해상풍력(장기 4.4GW 목표·내년 사업자 선정)·수소·햇빛마을 확대 등 에너지 사업과 송도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연간 300명 인력 양성)·영종 바이오특화단지 국가산업단지 승격 추진 등 바이오 확대, 청라를 중심으로 한 커넥티드 모빌리티·물류AX(청라·영종·송도·계양 AI 커넥티비티 밸리, 최대 9,000억 원 국비 확보 추진) 등 분야별 구체적 사업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인천신항 해상풍력 지원 부두 조성, 물류 분야의 AI 접목을 통한 초광역 네트워크 구축과 내년 국제물류진흥지역 지정 추진, CJ대한통운·한진·삼성SDS 등 37개 기관 참여의 인천 물류AX 얼라이언스 운영 및 물류AX 융합원 2029년 개원 계획과 함께 기존 주력산업의 AI 전환과 중앙부처·국회·기업·연구기관 협력을 통해 정책 이행을 점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연계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