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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투자 온기 번진 아시아 반도체…나라마다 온도차 뚜렷
2026. 10. 27. 오전 9:59

AI 요약
프린시펄 자산운용의 시마 샤 수석 글로벌 전략가는 중국·대만·한국이 인공지능과 반도체 투자의 수혜를 보고 있고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의 경제 전망 개선이 미국 밖 분산투자 기회를 만든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초대형 클라우드 사업자의 설비투자가 2027년까지 약 1327조 원을 넘을 것으로 보이며 인공지능 수요가 기업 이익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고, 중국은 디플레와 부동산 약세, 일본은 금리 상승에 따른 은행주 수혜 등 국가별 격차를 지적했습니다. 다만 고금리 장기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자금 흐름과 기업가치 평가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