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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직원 4분의 1 '6만명' 자발적 퇴직 제안…“AI 구조조정 본격화”
2026. 10. 27. 오전 10:56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MS)가 비용 절감과 인공지능(AI) 중심의 조직 재편을 위해 전체 직원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약 6만명에게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을 제안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인도, 영국에서 근무하는 부사장급 이하 일부가 대상이며 퇴직 선택자에게는 일반적인 퇴직 보상 수준의 지원을 제공하고 엑스박스, 윈도, 코파일럿, 재무 부문은 전면 참여하나 데이터센터와 영업·마케팅·사이버보안·양자컴퓨팅 관련 일부 인력은 제외됩니다. MS는 핵심 인력이 퇴직 프로그램을 선택할 경우 유지를 설득할 수 있다고 밝혔고, 지난 7월에는 정년 근접자 대상 프로그램에서 약 8,750명 중 30% 이상이 수용했으며 6월 말 기준 전체 직원 수는 약 22만3,000명이고 AI·데이터센터 투자를 늘려온 상황에서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