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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누르듯 일하는 법 바꾼다…SKB AI 해커톤 가보니 [르포]
2026. 10. 27. 오후 12:00
AI 요약
SK브로드밴드는 'F5 해커톤'을 통해 10월21일 경기 안성 인재개발원 본선을 포함해 예선에 58개 팀·143명이 참여했고 참가자의 83%가 개발과 거리가 먼 현업 구성원일 정도로 비개발자 참여를 유도하며 'AI로 SK브로드밴드를 바꾸다'를 주제로 사내 업무의 AI 전환을 추진했습니다. 회사는 노코드·바이브코딩 환경과 강의, 생성형 AI 이용권, AI보드 멘토링과 AX 커뮤니티 단비(DAN-B) 등 지원을 제공했고 심사는 도메인 지식과 업무 기여도, 실용성·확장성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 본선에서는 성미소·이홍연 매니저의 'AI 이해관계자 사전 검증 시뮬레이터' 팀과 김지해·임희수·전동원 등으로 구성된 '김희원' 팀의 'AI 셀프 단말 회수 에이전트 셀프플러스' 등 현업 중심 과제가 등장해 우수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