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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AI 활용해 1인 가구 고립·위기 징후 조기 발견 추진

매일일보
2026. 10. 27. 오후 1:17
인천 미추홀구, AI 활용해 1인 가구 고립·위기 징후 조기 발견 추진

AI 요약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6일 구청장실에서 심심이㈜와 AI 기반 1인 가구 정서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과 연계해 진행됩니다. 심심이㈜는 음성·생체·디지털 이용 정보 등을 AI로 종합 분석해 1인 가구의 정서적 고립과 생활 변화 등 위험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기술을 개발하며, 양 기관은 행정 협력과 실증 대상자 모집, 비식별·통계 자료의 정책 활용 등을 공동 추진해 실증 결과를 고독사 예방과 복지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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