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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비용 효율 높인 'GPT-6.1 테라' 공개…시각·조작 강화
2026. 10. 27. 오전 8:00

AI 요약
오픈AI가 26일(현지시간) 인공지능의 시각적 이해와 애플리케이션 조작 능력을 강화한 최신 모델 GPT-6.1 테라를 공개했으며 이미지와 화면을 이해하고 제안서 작성, 기술 도면 분석, 양식 입력, 영상 편집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표준 API 가격은 입력 토큰 100만개당 1달러, 출력 토큰 100만개당 5달러로 기존 GPT-5.6 테라와 GPT-6.1 솔보다 50% 저렴하고 오픈AI는 에이전트 라스트 이그잼 중간 수준 기준에서 GPT-5.6 테라보다 15%포인트 높은 성능을 기록했으며 작업 비용은 기존 모델의 약 3분의 1 수준, GPT-6 아스트라와 대등한 성능을 보이면서 토큰당 가격은 10분의 1 수준이고 완료 속도는 아스트라·솔보다 3배 이상 빠르다고 설명했습니다. 오픈AI 자체 평가는 낮은 수준 추론 설정에서 사실 오류율을 53.6%에서 16.7%로, 최대 추론 설정에서 4.3%로 낮췄고 터미널 벤치 4.0에서 최대 추론 기준 50.3%의 문제 해결률을 기록했으며 사이버보안 관련 능력을 최고 위험단계인 크리티컬로 분류해 GPT-6 아스트라와 동일한 보호장치를 적용하고 챗GPT 워크와 코덱스의 플러스��프로·엔터프라이즈·에듀 이용자와 오픈AI API를 통해 개발자에게 제공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