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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상 한국레드햇 “AI 시대, 특정 벤더 종속 벗어나야”…오픈소스 선택권 강조
2026. 10. 27. 오후 1:21

AI 요약
김경상 한국레드햇 사장은 10월27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 커넥트 서울 2026’ 환영사에서 미래는 단일 클라우드나 단일 AI 모델, 특정 벤더에 의해 만들어지지 않는다며 오픈소스 기반 개방형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레드햇은 특정 AI 모델·가속기·클라우드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형 플랫폼 전략으로 기업이 선택한 모델과 환경 위에서 안정적으로 AI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약 500명이 참석했으며 AI 도입·보안·인프라 현대화 등을 주제로 키노트와 고객 사례, 기술 세션이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