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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 카자흐스탄 보건부에 AI 의료 솔루션 소개
2026. 10. 27. 오후 1:50

AI 요약
씨어스는 27일 미국과 중동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해외사업을 동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로 확대하며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 상용화를 확대하고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에서도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한다는 전략이라고 밝혔습니다. 씨어스는 지난 22일 방한한 카자흐스탄 보건부 차관 예르볼 오스파노프 등 7명의 고위급 방문단에 동탄시티병원의 스마트병동 구축·운영 사례와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를 소개했으며 방문단은 높은 관심을 보이고 국립종양연구센터 관계자들은 현지 병원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동남아에서는 모비케어의 상용화가 본격화되어 지난 4월 현지 런칭 이후 베트남 국립아동병원(NCH), 메드라텍(MEDLATEC), 흥브엉 종합병원 등에서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의 정식 구매와 처방이 이어지고 하노이·호치민 거점의 원격 심전도 판독센터 구축을 추진하며 향후 태국·인도네시아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