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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짜 전문가’금지... ‘진짜’에게 남은 책임은?
2026. 10. 27. 오후 12:04

AI 요약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실제 전문가의 추천으로 오인하게 만드는 화장품 광고를 규제하는 법률이 11월 27일부터 시행됩니다. 기사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6월 AI로 만든 광고에 가짜 의사를 등장시켜 일반식품의 의학적 효능을 과장한 업체를 검찰에 송치했으며, 해당 업체는 식약처가 2024년 11월 광고를 차단·삭제한 이후에도 2024년 9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약 65만 개를 판매해 81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기사에서는 AI 기술을 광고에 활용하는 것 자체는 문제되지 않지만 전문가의 권위를 악용하는 행위는 별개로 보고 실제 의사·약사·약대생 등은 사실 확인과 개인 경험, 광고주 주장 등을 명확히 구분해 설명하고 자신의 발언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