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민선9기 오세훈號, 청년 50만명에게 고성능 AI 이용권 제공한다
2026. 10. 27. 오후 1:43

AI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청년 AI 성장권 지원 시범사업을 청년들과 공유하며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 50만 명에게 1년간 고성능 AI 이용권을 제공하고 사회배려청년을 우선 모집·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이용권 제공과 함께 관심 분야별 과제 수행, AI 첨삭 에이전트 피드백, 수준별 온라인·오프라인 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을 연계하고 참여자 모두가 최초 이용 전 온라인 윤리교육을 이수하며 분기별 의무교육을 받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합니다. 시는 개인정보를 최소한만 수집하고 입력·출력 데이터의 상용모델 학습 이용 제한을 계약으로 명시해 점검하며 전담기관과 연계해 계정 활성화 지원과 돌봄 일정 관리·구직서류 작성 등을 돕는 맞춤형 AI 동행교육을 운영할 계획이고, 시가 8~10월 실시한 설문조사(1차 6,466명·2차 7,749명)에서 청년 응답자의 85.1%가 사업 참여 의향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