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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선택] AI가 매긴 점수로 업무 평가,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
2026. 10. 27. 오후 3:20
![[AI의 선택] AI가 매긴 점수로 업무 평가,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https://pimg3.daara.co.kr/kidd/photo/2026/10/27/1793078754_71.jpg)
AI 요약
최근 콜센터에 챗봇·보이스봇·생성형 AI가 상담 지원과 평가에 도입되었으나, 상담사가 정확한 안내와 어조로 응대했음에도 AI가 오상담으로 판정해 성과급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이의 제기 시 명확한 설명이나 구제 절차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기업은 영업비밀을 이유로 알고리즘의 상세 공개를 꺼리지만, ChatGPT·제미나이·클로드·그록·딥시크 등 주요 LLM들은 소스코드 전체 공개 의무는 없으나 평가 근거와 이의제기 절차를 전부 거부할 수는 없고 평가지표·주요 감점 요인 등은 기술 자산과 분리해 제공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AI들은 평가 기준 고지·근거 기록 제공·이의제기 시 AI 재작동 및 제3자 심사·불이익 결정의 인간 검수 등을 제안했으며, 기사는 이러한 투명성과 신뢰 확보가 AI 시대의 해법이라고 진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