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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장애 분석, 정답은 데이터 표준화”... 크래프톤·올리브영의 실전 관제 실험
2026. 10. 27. 오후 2:54

AI 요약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데이터독 서밋 서울 2026에서 크래프톤과 CJ올리브영은 AI 기반 옵저버빌리티 도구의 실전 아키텍처를 공유하며 파편화된 모니터링 데이터의 표준화와 인간의 최종 검증 없이는 AI 에이전트가 제성능을 낼 수 없다고 진단했습니다. 크래프톤은 KPP가 하루 로그 이벤트 8억~11억건, APM 스팬 11억~14억개가 쏟아지는 환경에서 데이터독 비츠 AI 워크플로우 도입으로 6개월간 평균 4분 이내 분석 리포트를 도출해 96%에서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얻었으나 팀별 18가지 운영 환경과 제각각의 태그로 데이터가 파편화되자 7개 표준 태그 규칙 수립,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명 자동 수집, 조직 통합 등 표준화 작업을 진행하고 표준 태그 준수율을 KPI로 관리했습니다. CJ올리브영은 미국 사업 확장으로 하루 실시간 수집 데이터가 1테라바이트에 달하고 전국 1300개 매장은 1분만 장애가 나도 영향이 커 데이터독 MCP와 비츠의 메모리·챗·조사·코드를 결합해 슬랙으로 접수된 알림에 대해 데이터독 비츠 조사와 AWS 데브옵스 에이전트를 동시에 가동해 교차 분석 리포트를 생성하는 슬랙옵스 체계를 도입했으며, 최종 판단은 엔지니어가 내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