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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AI 커넥티비티 혁신도시' 선포···청라에 미래 모빌리티 거점 구축

인천투데이
2026. 10. 27. 오후 3:36
인천시 ‘AI 커넥티비티 혁신도시' 선포···청라에 미래 모빌리티 거점 구축

AI 요약

인천시는 27일 영종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2026 커넥티드 모빌리티 얼라이언스 총회에서 첨단 통신과 AI를 결합해 청라 중심의 AI 커넥티드 모빌리티 사이언스파크를 조성하는 등 인천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시는 G-A-T-E 전략(혁신거점 구축·기업 성장 가속·산업·기술 간 연결과 융합·글로벌 확산)에 따라 청라 로봇랜드, IHP 도시첨단산업단지, 투자유치 6블록을 중심으로 거점을 구축하고 영종·계양·송도·남동·부평과 서울 마곡을 연결하는 광역 혁신 네트워크를 마련하며 산업통상부와 함께 AI 커넥티드카 기술개발 혁신사업을 추진해 핵심기술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현대모비스·LG이노텍·현대케피코·인텔리안 테크놀로지스·HL클레무브·롯데이노베이트·티맵모빌리티·쏠리드·아우토크립트·페스카로 등 선도기업 10곳과 업무협약을 맺어 기술개발과 산업 육성, 청라 거점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인천에는 자동차 관련 기업 860여개와 종사자 2만7000여명, 반도체·전장부품·로�� 등의 산업 기반과 공항·항만의 국제 접근성 및 첨단 기반시설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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