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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인공지능(AI)으로 1인 가구 정서 안전망 구축 ‘박차’
2026. 10. 27. 오후 4:05
AI 요약
인천 미추홀구는 1인 가구의 정서적 고립과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지난 26일 구청장실에서 심심이㈜와 인공지능(AI) 기반 1인가구 정서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실세계 능동 행동형에 이전틱 인공지능(AI)기술개발 사업과 연계되며, 심심이㈜는 음성·생체·디지털이용정보 등을 AI로 종합 분석해 위험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양 기관은 행정협력과 실증대상자 모집, 실증결과 및 비식별·통계 자료의 정책 활용 등에서 협력하고 구는 별도 구비 부담 없이 실증결과를 고독사 예방과 복지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