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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 카자흐스탄 보건부 고위급 만나 ‘AI 스마트병동’ 소개

서울경제TV
2026. 10. 27. 오후 4:34
씨어스, 카자흐스탄 보건부 고위급 만나 ‘AI 스마트병동’ 소개

AI 요약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는 미국과 중동을 넘어 중앙아시아와 동남아시아로 글로벌 사업 반경을 공격적으로 넓히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예르볼 오스파노프 카자흐스탄 보건부 차관 등 7명의 고위급 대표단이 씨어스를 방문해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와 동탄시티병원의 스마트병동 구축·운영 레퍼런스를 소개하며 현지 의료 현장 적용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씨어스는 2024년 6월 베트남 유통사 미타 메드텍과 독점 계약 이후 지난 4월 현지 론칭을 통해 베트남 국립아동병원(NCH), 메드라텍(MEDLATEC), 흥브엉 종합병원 등이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를 정식 구매·처방했으며 하노이·호치민 거점의 원격 심전도 판독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태국·인도네시아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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