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AI 막는 AI] 위협 현실화…사이버 방어도 AI가 필수

전자신문
2026. 10. 27. 오후 5:00
[AI 막는 AI] 위협 현실화…사이버 방어도 AI가 필수

AI 요약

생성형 AI 발전으로 사이버 보안 위협이 현실화하고 있으며,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가 27년간 발견되지 않았던 취약점을 찾아냈고 국내 금융권에서는 AI 기반 침투테스트 도구 아르텍스를 활용한 공격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IBM의 '2026 데이터 유출 비용 보고서'에 따르면 악의적 침해사고 중 AI가 활용된 비중은 약 25%로 전년 대비 9% 포인트(56%) 증가했으며, AI 활용 데이터 유출 사고의 평균 비용은 600만달러로 전체 평균인 499만달러보다 약 100만달러 많았고, 보안 운영에 AI와 자동화를 광범위하게 도입한 조직은 데이터 유출 비용이 평균 193만달러 적고 탐지·차단 시간이 65일 짧았습니다. 보안업계는 ASM·CTEM·AI 침투검증·API 보안·EDR/XDR·AI 보안관제·제로트러스트 등 AI 기반 다층 방어를 도입하고 중요한 조치에는 사람의 감독을 병행해야 하며, 홍준호 성신여대 교수도 다층 방어체계 구축과 내부 확산 최소화를 권장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