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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서 AI·반도체 미래전략 짠다…강원 주력산업 융합 모색
2026. 10. 27. 오후 5:15

AI 요약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인공지능(AI)·반도체를 지역 주력산업과 연결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략을 논의하고, 이를 위한 ‘2026 강원특별자치도 AI·반도체 포럼’을 28일부터 29일까지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개최해 약 500명이 참여했습니다. 기조강연자는 28일 이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과 황재선 SK디스커버리 DX랩 부사장이며, 29일에는 이용덕 바로AI 대표가 ‘The Future of AGI(범용인공지능)’를 주제로 강연하고 강원테크노파크·상지대·한라대·연세대 미래캠퍼스 등이 참여하는 세션과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진행됩니다. 원주시는 포럼 논의를 토대로 지역 주력산업과 AI·반도체의 연결을 확대해 원주를 첨단산업 성장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