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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시내버스 승강장 2곳에 인공지능 CCTV 시범 도입
2026. 10. 27. 오후 2:41

AI 요약
전북 전주시 시내버스 승강장에 AI를 활용한 첨단 안전장치가 도입된다고 전주시는 27일 밝혔다. 전주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시내버스 승강장 AI-CCTV 도입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를 확보했으며 전국 5개 시범 구역 중 남부시장(완산구 팔달로 113)과 명주골네거리·대자인병원(덕진구 견훤로 390) 등 2곳이 선정됐다. AI-CCTV는 위험구역과 안전구역으로 나누어 보행자 위치를 실시간 감지해 위험구역 진입 시 경고 음성안내로 안전구역으로 유도하며, 시는 11월까지 설치 및 데이터 수집을 마쳐 12월에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시설을 인계받아 본격 운영할 방침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