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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막는 AI] 쿼드마이너, 맥락데이터 기반 AI 보안 강화 해법 제시
2026. 10. 27. 오후 5:00
![[AI 막는 AI] 쿼드마이너, 맥락데이터 기반 AI 보안 강화 해법 제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10/26/news-p.v1.20261026.63f9f478da6b45fbaec4b4d11c339fce_P1.jpg)
AI 요약
쿼드마이너는 AI 기반 탐지와 자율 대응을 위해 판단 근거가 되는 맥락데이터 확보를 우선해야 한다는 접근을 제시하며, 네트워크 탐지·대응(NDR) 솔루션 '네트워크 블랙박스'는 풀패킷 수집·세션·파일 리빌드·행위 분석 전 과정에서 맥락데이터를 생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네트워크 블랙박스는 원본 트랜잭션·세션 데이터, 행위 기준선, 탐지 설명성의 세 축으로 실제 통신 내용과 정상·이상 차이를 연결해 AI 결론의 근거를 검토하게 하고 SIEM·EDR·SOAR 등 기존 보안체계와 연계해 분석과 대응 근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쿼드마이너는 통신사업자 관제 환경에서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분석 가치검증(PoV)을 진행 중이며 김용호 CTO는 AI가 판단할 근거인 데이터의 질이 보안 기준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