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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인공지능(AI) 파트너’ 제주도정 업무 혁신 이끈다
2026. 10. 27. 오후 7:31

AI 요약
제주특별자치도가 공직자의 인공지능 활용 경험을 도정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인공지능 파트너' 118명을 선발하고 27일 오후 4시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위성곤 제주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파트너는 부서 단위의 인공지능 활용을 이끌고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으며 '인공지능 러너'(문서 초안 작성·자료 요약·정보 검색 등, 116명), '인공지능 빌더'(현안 과제 발굴·전파, 2명), '인공지능 마스터'(실·국 단위 기획·자문)의 3단계 인증체계로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인증 등급별로 교육·업무환경 지원, 도지사 표창·인증 배지 지급 등 혜택을 제공하고 11~12월 수준별 교육과 12월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실시하며 인사 가점과 부서장 성과평가 가점은 2027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