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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먹여 살릴 '피지컬 AI' 인재 함께 키운다
2026. 10. 27. 오후 5:26

AI 요약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지역 8개 대학과 함께 반도체·로봇·인공지능 인재 양성에 손을 잡았으며, 지난 9월 정부 성장엔진 인재 양성 공모 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4년 동안 국비 600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사업을 주관하는 국립금오공대와 포항공대·영남대·구미대·디지스트·계명대·영남이공대·영진전문대 등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와 인공지능·로봇 분야에서 인재 3천여 명을 양성하고 지역 취업률 50%, 기술이전 200여 건, 창업 120여 건, 특허출원 1,300여 건 달성을 목표로 하며 구미전자고 등 6개 고등학교도 동참해 양성된 인재를 지역 기업들이 채용해 지역 정착을 유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