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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 엑스레이로 심장 기능 저하 예측…‘설명 가능한 AI’ 개발
2026. 10. 28. 오후 12:44

AI 요약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연구팀(정인현·배성아 교수, 윤덕용 교수)이 흉부 X-ray만으로 좌심실 박출률(LVEF) 저하 가능성을 예측하고 AI의 판단 근거까지 시각화하는 AI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기존 판독 AI인 루닛 인사이트 CXR의 결과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딥러닝(HDL) 모델은 내부 검증 AUROC 0.85(직접 딥러닝 DDL 0.61), 전향적 검증 AUROC 0.85(DDL 0.57), 외부 검증 AUROC 0.73을 기록했으며 LVEF 30% 이하 구분에서는 AUROC 0.83~0.86을 보였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이 심장초음파 접근성이 낮은 의료기관에서 환자 선별 보조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심장초음파를 대체하지는 못하며 추가 임상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