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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나와 대화한다”…성수·광화문서 AI 융합예술 축제
2026. 10. 28. 오후 1:58

AI 요약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오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성수동 스페이스 S-50과 광화문 아트코리아랩에서 ‘SENSE THE M.O.M.: AI 시대, 몸의 감각을 다시 묻다’를 주제로 ‘2026 아트코리아랩 AI-융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행사는 컨퍼런스·전시·공연·예술기업 발표로 구성되며 관객의 디지털 복제본과 대화하는 AI 인터랙티브 작품 ‘위키드 미러’, 이동욱 작가와 현대자동차의 사족보행 로봇 스팟이 함께하는 퍼포먼스 ‘달, 고요의 기지를 짓다’ 등을 포함해 전시 24건, 공연 8건 등 총 32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11월 4~6일 열리는 컨퍼런스에는 이진준·정재승 KAIST 교수와 매들린 개넌, 이토 나오키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로봇과 인간 협업 및 예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논의하고, 11월 5~7일 광화문에서는 입주기업 20곳의 오픈스튜디오와 6일의 오픈 IR 데모데이 등 사업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세부 일정은 예술경영지원센터와 아트코리아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